불타는 청춘/사진=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사진=SBS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천지현 기자] '불타는 청춘' 윤예희가 첫 출연에 '매력녀' 타이틀을 획득했다.8일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리산 둘레길 여행의 마지막 여정을 마친 후 '불타는 청춘'의 매력남녀를 선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청춘들의 지리산 둘레길 여행 마지막 날. 청춘들은 함께 놀이동산 나들이를 즐긴 후 산골 운동회를 열어 추억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수락폭포에서 물맞이를 하며 늦여름을 한껏 만끽하기도 했다.모든 일정을 마친 후, 청춘들은 숙소로 돌아와 한 자리에 모여 앉았다. '불타는 청춘' 매력남녀를 선발하기 위해서였다. 투표에 앞서 청춘들은 지리산 여행의 소감을 나눴다. '불타는 청춘'에 뒤늦게 합류해 처음으로 함께 여행한 윤예희는 늘 지켜보기만 했던 일들을 함께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쁨을 이야기했다.소감을 나눈 후, 청춘들은 다음에도 함께 여행하고 싶은 매력남녀를 투표했다. 이번 여행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아홉 명의 멤버들 중 매력녀로 뽑힌 것은 윤예희였다.윤예희는 여행 시작부터 당당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불타는 청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이후 종갓집 딸처럼 참한 모습부터 강하게 내리꽂히는 폭포 아래서 버티는 강인한 체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매력녀'로 등극했다.이처럼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윤예희는 역대 최다 매력남 선정자인 김일우와 함께 매력남녀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영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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