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정아름이 출발 드림팀에 출연하면서 과거 강용석과의 다정한 인증샷이 다시 한번 화제다.정아름이 6일 오전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의 '볼케이노 머드 레슬링 여자 최강자전' 특집에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출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육감적인 섹시한 몸매를 인정받은 그녀는 과거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억대 연봉을 버는 완벽한 여성' 특집에 출연해 자신이 받았던 스폰서 제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당시 정아름은 2001년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는 것. 그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스폰서 제의라든지 검은 유혹이라든지 저도 굉장히 많이 겪었다"고 털어놔 실제로 검은 유혹이 존재하는 것인지 듣는 이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한편, 정아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강용석과 찍은 인증샷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SNS에 "'강용석의 고소한 19' 녹화 끝나고. 수고하셨습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강용석은 정아름과 함께 블랙 트레이닝복 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아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비주얼이다" "정아름, 강용석 아저씨랑 커플룩 같아" "정아름, 이쁜 애들한테는 검은유혹이 존재하는 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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