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한국사이버결제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4만1천원에서 4만8천원으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성종화 연구원은 “페이코는 현재 국내 유일의 실질적인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플랫폼”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결제대행(PG) 시장 및 부가통신사업자(VAN·밴) 시장의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해외 선도 결제업체의 국내 결제창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올해 들어 티몬, 쿠팡, 위메프 등 대형 소셜커머스 업체의 신규 유입과 취급 비중 확대로 결제액이 대폭 증가하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페이코를 통한 고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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