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

▲사진 : JTBC '님과 함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문숙이 김범수의 거친 매력에 반색을 표했다.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 중인 안문숙과 김범수는 체력단련 등을 목적으로 육진수 선수의 지도하에 종합격투기 훈련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안문숙이 육진수 선수의 극찬을 받는가하면 평소 운동에는 재능을 보이지 못했던 김범수까지 의외의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몸치’라는 굴욕적인 수식어까지 달고 살던 김범수가 힘을 실어 킥을 날리고 탄탄한 몸매까지 드러내자, 안문숙은 “‘허당’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사람이 달라보인다”며 눈을 동그랗게 뜨는가 하면, 얼굴까지 붉히며 김범수의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님과 함께 안문숙, 김범수 남성미 어땠길래”,“님과 함께 안문숙, 생각만 해도 기대돼”,“님과 함께 안문숙, 대박”,“님과 함께 안문숙, 둘이 붙으면 이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연 안문숙의 시선을 사로잡은 김범수의 남성미는 어땠을지 오는 3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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