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최선아♥이석훈의 혼인신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첫 만남부터 호감을 드러냈던 두 사람의 인연이 화제다. 이석훈♥최선아는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설특집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해 처음 만났다. 당시 이석훈과 최선아는 1차 커플 선택부터 서로를 지목하며 호감을 표했다. 두 사람은 끝까지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며 최종 커플까지 맺어져 눈길을 끌었다. 이석훈은 “당신 때문에 참 즐거웠다. TV안에 나오는 연예인 이석훈이 아닌 꾸밈없고 평범한 이석훈으로 당신에게 다가가고 싶다”며 “꼭 밖에서 만나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연인이 된 최선아♥이석훈은 4년여의 열애 끝에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최선아는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활동 중인 발레리나로, 2008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