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수학 영재교육원 출신 블락비 박경이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합류한다. 박경은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출연한다.
이날 박경은 스스로도 “저는 진짜 뇌섹남인 것 같다. 학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창의성 면에서는 뇌섹남”이라고 말했다.
블락비 멤버들과 지인들도 박경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락비 지코는 “평소에 박경 본인은 뇌보다 몸이 섹시하다고 생각하는데, 총명하다. 뇌는 섹시하다고 쳐줄 수 있다”고 소개했고, 유권은 “경이는 해외 유학파로, 해외에 나가면 영어 담당이다. 경이가 없으면 해외에서 움직이질 못한다”며 “작사도 직접하고, 원래 곡도 직접 쓴다”고 박경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했다. 비범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수학 문제 풀기를 한 적 있는데, 경이가 제일 먼저 풀었다. 영재가 맞긴 맞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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