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신서유기' 이수근의 과거 특별한 경험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KBS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녹화에서 유체이탈 경험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학창 시절 태권도 선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 체급 조절을 위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다가 깨서 일어났는데 내 몸은 그대로 누워 있더라. 겨우 몸에 맞춰 다시 누웠을 때 마침 아버지가 불러서 깼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수근은 4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된 '신서유기'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사진> tvN '신서유기'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