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적립 통해 아동 지원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ING생명(대표 정문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4일 서울 중구 무교동 어린이재단 본부에서 ‘베이비박스 그 후’ 캠페인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재단의 ‘베이비박스 그 후’ 캠페인은 베이비박스를 통해 보육시설로 보내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ING생명은 9~10월 두 달간 재정 컨설턴트가 고객을 방문할 때마다 3000원씩 기부금을 쌓아 적립한 뒤, 모아진 후원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고객에게 베이비박스에 유기된 아기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받는다. 이 밖에도 캠페인 기간 동안 보장성 보험 계약을 1년 이상 보유한 고객 10만명에게 한시적으로 특약을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