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일어나는 것은 물론 옹알이까지 시작했다.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6회에서는 '넌 나의 슈퍼스타' 편이 방송됐다.이날 이동국과 오남매는 침대에서 깊은 잠을 자고 있었다. 이 중 막내 대박이가 가장 먼저일어나 침대 기둥을 잡고 일어서는가하면, "아빠~ 일어나"같은 옹알이로 귀여움을 어필했다.이어 설아가 일어나자 대박이와 설아는 서로 아기 언어로 "누나~" "아가야~"같은 이야기를 주고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이동국은 대박이와 설아를 데리고 부엌으로 향했고, 바로 식탁에 앉히고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했다.설아는 식탁에서도 대박이의 볼을 만지마 "아가야~"라고 볼을 쓰다듬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대박이 역시 누나에게 천사미소 날려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설아는 일어나자마자 모닝응가로 아침을 상쾌하게 맞이했고, 대박이는 맛없는 사과 이유식을 먹으며 눈쌀을 찌푸려 이동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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