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택시'
사진 : tvN '택시'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오세득 셰프가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오세득 셰프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이 직업의 수입과 비전은 무엇이냐”고 물었고, 이에 오세득은 “셰프의 초봉은 150~160만원 정도다. 실력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진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영자가 “본인의 사업을 한다면 연봉은 얼마나 되냐”고 묻자 오세득은 “남는 거에 따라 다르지만 억대 연봉이다. 요즘 방송 나오는 셰프들은 웬만한 대기업 임원급 연봉 정도는 다 나온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세득 셰프 수입, 대기업 임원급이라니”,“오세득 셰프 수입, 어마어마하겠어”,“오세득 셰프 수입, 입이 쩍”,“오세득 셰프 수입, 요새 셰프가 대세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현장 토크쇼-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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