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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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리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유리는 근력 강화 운동을 배우면서 성훈의 은근한 스킨십에 깜짝 놀라는 듯 했다.세계 핀수영 선수권대회 4관왕을 차지한 핀수영 여제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과의 훈련을 통해 연예계 숨은 수영능력자로 구성된 ‘히든 스위머 팀’과의 한판 대결을 펼쳤다.수영반 에이스 성훈이 멤버들을 한 헬스클럽으로 불렀다. 성훈은 유리에게 수영에 도움이 되는 요가를 배웠으니 이번에는 수영에 도움이 되는 근력 운동을 알려주려 한다 전했다. 이때 정형돈은 참몸 이재윤에게 왜 또 옷을 입고 있는 거냐며 딴죽을 걸었다.이재윤은 이제는 포기했다는 듯 티셔츠를 벗었고 따로 준비해온 테이프로 마이크를 차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아내와 방송을 보다가 이재윤의 몸을 보더니 환호성을 지르더라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성훈은 펠프스 훈련법을 위해 굴러온 농구공을 발로 집어 던지며 어깨 강화와 함께 근력 운동을 동시에 내해는 방법을 전수했다. 유리가 먼저 나서는데 성훈의 스킨십으로 깜작 놀란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서 참몸 이재윤이 나서서 단번에 시선을 강탈했고 가르치는 선생 성훈 역시 부담스러워서 못 하겠다며 난감해 했다. 강호동은 참몸 퍼포먼스를 먼저 보자며 이재윤에게 특별한 주문을 했고 이재윤은 울끈 불끈한 근육을 선보였다.성훈은 이재윤의 벗은 몸에 어느 근육이 운동에 사용되는지 보인다며 마음에 들어했고, 은지원은 이재윤의 몸 자체가 과학실에 있어도 될 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션이 나서려는데 강호동은 션이 아이언맨이니 한 손으로 해 달라 말했고, 션은 안 된다면서도 한 손으로 도전에 나섰다. 션은 진짜로 한 손으로 매달리면서 농구공을 받아냈고 강호동은 션은 뭐든지 된다며 감탄했다.은지원은 오히려 펠프스가 션의 운동법을 배워야 할 거라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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