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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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호동이 벤치프레스 앞에 섰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은 100kg이 넘는 벤치프레스를 들면서 끝내 도움의 소리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 핀수영 선수권대회 4관왕을 차지한 핀수영 여제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과의 훈련을 통해 연예계 숨은 수영능력자로 구성된 ‘히든 스위머 팀’과의 한판 대결을 펼쳤다.성훈은 수영에 도움이 되는 근육을 기르기 위해 멤버들을 헬스장으로 불렀고, 먼저 펠프스 훈련법을 전수했다. 양 손으로 매달린 채 농구공을 잡아 던지는 거였는데 멤버들이 하나 둘 곧잘 따라했고 결국 성훈과 이재윤 두 사람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성훈은 먼저 그분(?)이 오신 듯 미소를 지었고, 결국 이재윤이 성훈보다 한 개 더 많은 개수로 이기고 말았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한편 성훈은 벤치프레스 훈련법을 선보였고 35kg이나 나가는 무게에 다들 강호동에게 기대를 걸었다. 강호동은 선수 시절 200kg은 넘게 들었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내 동생들의 짓궂은 장난으로 바벨이 하나하나 더해질 때마다 난감한 듯 했다.이재윤은 강호동을 도발했고 강호동은 과거의 영광을 떠올리며 벤치프레스와 대면했다. 강호동은 무게를 느껴보면서 일단 멤버들에게 멀리 떨어져 있으라며 이재윤만 가까이 있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극도의 집중력을 보이면서 바벨을 들었지만 이내 이재윤에게 빨리 잡으라 소리치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멤버들이 이재윤을 추천하는데 이재윤은 못 하면 편집을 해 달라며 일단 누웠다.이재윤은 생각보다 가볍고 여유있는 모습으로 들었지만 이내 강호동과 같은 결과를 초래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근육 강화 운동을 해보니 어떠냐 물었고 정형돈은 아직 해 보질 않아 모르겠다며 은지원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폭소케 했다.드디어 오전 훈련을 마치고 수영장에 모인 멤버들, 일곱 번째 대결 전 먼저 훈련을 해야 했는데 최윤희는 멤버들의 킥 동작이 좋지 않다면서 오늘은 킥 강화 특훈을 하겠다고 전했다. 최윤희는 세계 핀 여제 장예솔을 소개하면서 기대감을 높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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