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예 보이그룹 세븐틴이 상큼함과 파워풀함이 더해진 ‘칵테일’ 같은 매력을 뽐냈다.
세븐틴은 20일 오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달 10일 발표한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 ‘만세’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 등 세븐틴 멤버들은 댄스곡 ‘만세’를 열창했다.
특히 세븐틴은 그레이와 화이트가 어우러진 교복 스타일의 의상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세븐틴의 ‘만세’는 세븐틴의 첫 데뷔곡 ‘아낀다’에 이어 우지의 작사·작곡으로 완성된 곡으로, 힘찬 베이스 리프와 독특한 곡의 구성,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엔블루 전진 레드벨벳 플라이투더스카이 몬스타엑스 빅스타 제시 세븐틴 노지훈 비트윈 다이아 업텐션 딘딘 디셈버 놉케이 투아이즈 팝핀현준 등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