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선형 선수가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다. 경찰이 2일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농구 국가대표 김선형 선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사이버수사대는 김선형 선수가 불법 스포츠 도박 사건에 연루된 정황을 포착, 다음 주 중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김선형 선수의 불법 스포츠 도박설에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됐다. 김선형 선수는 과거 2013년 걸그룹 쉬즈 멤버 진아와 열애설에 불거지기도 했다. 지난해 진아는 김선형 선수의 경기를 관림하기도 했고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선형”, “김선형 불법 스포츠 도박 대박이다”, “김선형 실망이야”, “김선형 대박”, “김선형, 무슨 일이지”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형 선수는 중앙대학교 재학 시절 한국대학농구리그 정규시즌 MVP로 선정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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