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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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호동이 장예솔의 핀수영에 감탄했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은 장예솔이 일으키는 파도가 엄청났다면서 감탄했다.세계 핀수영 선수권대회 4관왕을 차지한 핀수영 여제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과의 훈련을 통해 연예계 숨은 수영능력자로 구성된 ‘히든 스위머 팀’과의 한판 대결을 펼쳤다.제작진은 병아리반의 모의 대결 선수가 장예솔 선수라 말했고 병아리반은 그게 말이 되냐는 듯 어이없어 했다. 단 장예솔은 핀수영 50m였고 병아리반은 25m로 해볼 만한 대결에 강호동은 그러자며 자신감을 보였다.해설진 역시 장예솔과 병아리반의 대결에 앞서 어쩌면 해볼만 하지 않을까 했고, 의외로 통과자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말들이 오갔다. 드디어 병아리반과 장예솔이 출발대 위에 섰다.정형돈은 그 누구보다 크게 소리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목소리 때문에 더욱 기운을 뺀 듯 해 웃음을 자아냈고, 결승선이 같기 위해 장예솔이 반대 편에서 출발하는 형식을 취하며 본 대결을 이어갔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다섯 선수가 출발하면서 특히나 장예솔의 스피드가 놀라우리만큼 빨랐고 병아리반은 그런 장예솔의 물살 여파를 고스란히 맞으며 수영을 해나갔다. 멤버들은 병아리반의 승리를 바라며 큰 소리로 응원했다.결국 결승선 바로 직전에 장예솔과 병아리반의 아슬아슬한 차이에 다들 어안이 벙벙한 듯 했고, 멤버들은 깻잎 차이로 강호동이 이겼을 것 같다며 기대를 걸고 있었다. 드디어 최종 기록이 나왔고 강호동만이 장예솔보다 조금 빠른 기록을 내며 단 한 명만 대결에 출전하게 됐다.강호동은 장예솔의 파도에 자기가 밀려났다며 능청을 떨었고, 장예솔은 핀수영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드디어 오늘 함께 대결을 펼칠 상대 ‘히든 스위머 팀’이 나왔고 이이경의 등장에 정형돈은 먼저 달려가 반가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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