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석진 인스타그램, 리쌍컴퍼니
사진: 지석진 인스타그램, 리쌍컴퍼니

[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해피투게더’에 지석진과 개리가 출연한다. 16일 KBS 2TV ‘해피투게더’ 측은 “지석진과 개리가 ‘해피투게더’ 개편 첫 방송 게스트로 확정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해피투게더’는 10월 8일부터 새 단장에 들어가며 2007년 이래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찜질방 토크가 막을 내린다고 공식입장을 전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박미선, 김신영이 하차하고 유재석, 박명수 MC 체제에 전현무가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지석진과 개리는 새로운 포맷으로 변화한 ‘해투’의 첫 포문을 유쾌하게 열 예정. 더욱이 지석진과개리는 MC 유재석과 오랜 친분을 유지해왔기에, 개편 첫 방송부터 편안하고 찰진 호흡을 자랑할 수 있는 최적화된 게스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지석진과 개리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 개편 첫 회는 오는 26일 녹화를 진행하며, 10월 8일 11시 10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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