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H스포츠=신소정 기자] '택시' 박은지를 향한 팬심이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사진과 이력서를 보내고 집, 땅, 통장 잔고까지 찍어서 보내줬다"라며 자신을 향한 과격한 팬심을 전했다. 당시 박은지는 "잔고가 억대 가까이 있었다"라며 "어디로 나와 주면 고백을 받아주는 걸로 생각하겠다 했는데 안 나갔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성형중독설을 해명하는 박은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press@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