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안미나 / '그 형제의 여름' KBS 제공
사진 : 안미나 / '그 형제의 여름' KBS 제공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 배우 안미나가 막강 동안외모로 안방극장을 밝혔다.어제(28일) 방송된 KBS 2TV 단막극'드라마 스페셜 - 그 형제의 여름'에서 팜므파탈 미용실 직원 ‘숙자’역을 맡은 배우 안미나의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KBS 2TV 단막극'드라마 스페셜 - 그 형제의 여름'은 가족으로부터 독립을 꿈꾸는 열한 살 동길(최권수 분)의 가출 계획기를 담은 이야기로 극 중 안미나는 동길의 부친인 국진(유오성 분)의 마음을 훔쳐간 미용실 직원으로 변신해 청순과 도발을 오가는 마성의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 앞에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특히 이날 도발적인 모습을 숨긴 채 청순한 매력으로 국진의 마음을 사로잡는 ‘숙자’의 역할에 몰입하기 위해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나선 안미나는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윳빛 피부와 동안 외모를 자랑해 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버스 탈 때 학생요금 내도 믿을 듯', '미나누나 20대 아니었어? ', '미나언니 피부에 형광등 100개 켜놨나요', ' 안미나에게 도발적인 면도 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순수와 도발을 오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안미나는 MBC '엄마의 정원', MBC '내 손을 잡아', MBC '역전의 여왕', 영화 '원더풀 라디오' 등 다수의 작품에서도 특색 있고 안정된 연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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