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짜사나이’ 에 출연한 배우 신소율이 관심을 모으면서 과거 베드신 장면에 대한 그의 발언도 주목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2013년 8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당시 신소율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 속 노출 연기를 언급하면서 “이왕 찍기로 했으니까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다고 하는 거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최대한 야하고 섹시하게 찍고 싶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은 2012년에 개봉한 ‘나의 PS파트너’에서 현승(지성 분)의 옛 연인으로 출연해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신소율 외에도 가수 제시 박규리 CLC 유진, 방송인 사유리, 배우 한그루 유선 한채아,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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