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가 150만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이다.
3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뷰티 인사이드'는 30일 전국 583개의 스크린에서 15만 155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39만 881명이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를 사랑한 여자 이수(한효주)의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백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우진 역으로 박서준, 이범수, 김상호, 이진욱, 이동욱, 김주혁, 우에노 주리, 천우희, 고아성 등의 배우가 출연했다.
한편 '베테랑'이 43만 2683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암살'이 13만 5355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