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2분기 어닝 쇼크 이후 하락했던 베이직하우스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보다 0.41% 오른 986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4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이다.
앞서 베이직하우스는 2분기 국내와 중국 모두 영업적자(국내 -69억원, 중국 -64억원)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남옥진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3분기에도 영업적자를 예상했지만 2015년 4분기 및 2016년 1분기 성수기 영업에 사활을 걸 것이라며 회복을 기대했다.
kw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