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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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효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가 화제인 가운데, 출연 멤버 씨스타 효린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효린은 “숙소에서 알몸으로 다닌다”며 “속옷만 입는다. 옷을 입으면 잠을 못자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효린은 “소유도 벗고 잔다”고 멤버의 버릇도 폭로하는가 하면 “소유와 나만 둘이 숙소에 있으면 여탕”이라고 덧붙여 화끈한 입담으로 현장을 초토화 시킨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효린, 진짜 입담까지 화끈해”,“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랩 실력 기대할게요”,“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효린, 역시 효린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net '언프리티랩스타2‘는 오는 9월 11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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