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무한도전 재환씨의 연예인병이 화제다. 무한도전 가요제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재환씨에 대한 무도 팬들의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는 가운데, 박명수가 폭로한 재환씨의 귀여운 연예인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 가요제로 시청자에 큰 웃음을 선사한 재환씨가 연예인병에 걸렸다고 폭로했다. 박명수는 “재환이가 이제 길을 가다가, 모르는 사람이랑 눈만 마주쳐도 ‘네 맞습니다’ 라고 말한다”는 발언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으며, 특히 이에 재환씨의 자동 음성지원이 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에 앞서 무한도전 재환씨는 자신의 SNS에 글을 남긴 박명수 아내 한수민에 “세상에 형수님 직접 댓글을...세상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라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재환씨는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박명수를 들었다놨다하는 화려한 입담과 기술로 시청자들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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