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은 한가위를 맞아 지자체 인증상품과 친환경 상품, 창조경제상품 등 고객들에게 실속 있고 믿을 수 있는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고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세븐일레븐은 경남 함양군과 양해각서(MOU)를 체결, ‘함양농협 산양산삼엑기스(24만원)’, ‘함양산양삼 두뿌리(10만원)’등 총 6종의 함양 특산물을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부산창조경제센터를 통해 입점한 ‘고래사’의 어묵 3종 세트도 판매한다. 부산지역 어묵 제조업체인 고래사는 일반 어묵을 고로케, 어묵면 등으로 개발하고 어묵 베이커리 매장을 개설, ‘중소기업 우수 창조경제 모델’로 자리매김한 기업이다.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최초로 선보였던 수입가방도 이번 추석에 선보인다. 기존 여성 가방 위주의 상품 구성에서 고급 서류가방과 백팩, 벨트, 그리고 키링까지 상품 구색을 확대했다. 코치, 시슬리, 샘소나이트, TUMI, 비아노모 등 5개 수입가방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며 가격대는 10만9000~39만원이다. 주문한 상품을 원하는 주소지로 배송 받는 ‘택배상품’ 접수는 무료 배송 혜택과 함께 9월 23일까지 가능하다.
손미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