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출발 드림팀 허민이 종합 장애물 5종을 57초 30을 기록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개그맨 송중근의 기습 뽀뽀를 받은 사실이 다시 한번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댄수다'에서 허민을 사이에 두고 티격태격하는 김재욱 송준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준근은 허민에게 구애를 펼치며 "같이 맥주를 먹고 싶다. 맥주 따르다 넘치면 입을 갖다 대야하니까"라고 말하며자신의 입술을 허민의 얼굴 가까이 대고 볼에 기습 뽀뽀를 감행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한편,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여자최강자전 2탄 종합 장애물 5종 경기가 펼쳐졌고, 허민은 나이트 댄스 대회에서 우승한 차지한 독특한 이력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이에 허민은 "에이핑크의 'LUV'에 맞춰 춤을 추겠다"며 앙증맞은 표정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지나 이창명은 "똑바로 좀 춰달라. 뜨개질 하는 줄 알았다"고 구박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출발드림팀 허민, 독특한 매력이 있더라","출발 드림팀 허민, 송중근이랑 나왔던 그때 그 여자가 허민이었어?","출발 드림팀 허민, 김병만도 울고갈 최고의 신기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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