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H 스포츠 = 이갑수 기자] 최근 신혼가구부터 가전, 생활소품 등을 해외직구로 구매하는 예비부부들이 늘면서 웨딩업계에도 직구바람이 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통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업계 최초 소비자직거래를 실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 있다. 365일 웨딩박람회 수준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온라인 웨딩커뮤니티 카페 '직구웨딩(http://cafe.naver.com/fjtldkrnrwp)'이 바로 그곳이다. 지난 1일 오픈해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이곳은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은 웨딩상품을 금액별로 나눠 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예식장소나 분위기, 스타일, 규모, 예산 등에 맞춘 1:1 맞춤상품을 선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욱 주목할 점은 'KBS 굿모닝 대한민국',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 아침', 'SBS 모닝와이드' 등 각종 공중파 방송을 통해 '웨딩드레스 제작의 달인'으로 소개된 김 라파엘 대표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라파엘 대표는 "업체 간 거래되는 중간 유통마진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고객의 취향이나 목적에 맞게 스드메 패키지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직구웨딩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오픈 기념이벤트로 '스드메 149만원 패키지'와 '웨딩촬영 55만원 이벤트'를 시행 중이며, 이벤트 대상은 89월 신청자에 한해서만 진행된다. 먼저 스드메 149 패키지는 결혼준비부터 예식 당일까지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와 부원장급 헤어&메이크업, 턱시도, 웨딩촬영, 웨딩베일, 실내촬영, 웨딩부케, 장갑, 소품일체 등이 제공된다. 반면 웨딩촬영 55만원 이벤트는 스몰웨딩이나 셀프웨딩, 리마인드웨딩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특화된 상품으로 웨딩드레스만 필요한 경우 보다 저렴한 가격에 대여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직접 웨딩드레스를 제작하기 때문에 수입웨딩드레스 스타일이나 유명 여배우가 입은 드레스 디자인도 저렴한 가격에 맞춤제작 및 대여가 가능하다"면서 "만일 원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카페를 통해 사진샘플을 올려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당일 계약 고객에 한해 무료 예식장 추천과 무료상담이 가능하다고 하니 이벤트 참여를 원하거나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직구웨딩에 문의하면 된다. press@hspo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