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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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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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나갑이 대리기사로 변신했다.8월 2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6회에서는 대리기사 등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던 나갑(긴동균 분)이 유현주(심이영 분)등 전 회사 동료들과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유현주는 회사에 송과장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에 장성태는 자신이 도와주겠다고 했다.장성태는 송과장을 만나 “유현주 대리가 연락할 거다”라고 했다. 송과장은 “자를 때는 언제고”라며 서운해했다. 장성태는 “감성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어디에 이익이 있는지 봐라”라고 조언했다.결국 송과장은 회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게 되었다. 이후 송과장은 주경민(이선호 분)에게 “하나는 일이 잘 되면 남미쪽 총판 나한테 우선적으로 주고 두 번째론 전을희씨를 조수로 TF팀에 합류하게 해달라”라고 요구했다.

주경민은 송과장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에 전을희도 다시 회사에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나갑(김동균 분)이 없다는 것만 빼고 구조조정 전과 달라진 것 없었다.한편, 송과장은 “갑부장은? 진짜 궁금하다. 소식 알아?”라고 물었지만 나갑의 소식을 아는 이는 없었다.직원들은 “어디서인가 잘 지낼 거다. 지금도 어디선가 또 갑질하면서 살 것 같다”라며 입을 모았다.그러나 이들은 곧 만나게 되었다. 회식을 마치고 대리를 불렀는데 하필 대리기사가 나갑이었던 것. 송과장과 전을희, 유현주 등은 나갑을 알아보고 알은 체를 했다. 나갑은 도망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나갑은 장성태가 준 팁을 받고 굴욕감을 느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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