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SK하이닉스 주가가 7% 넘게 급등세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 M14 준공식을 개최했다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해석된다.
25일 오전 10시 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거래일 대비 7.57% 상승한 3만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최태원 회장은 ‘내일을 여는 위대한 도전’을 주제로 한 이날 ‘준공 및 미래비전 선포식’에서 “지속적인 혁신과 사람에 대한 투자로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 대표 기업으로서 국민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어질 반도체 공장은 축구장 7.5개에 해당하는 면적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