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서대문구가 지난 24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으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단독으로 수상했다. 조인동 서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 네 번째) 등 서대문구청 관계자들이 수상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신촌 연세로, 국토도시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조인동 서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 네 번째) 등 서대문구청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대전에서 서대문구는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으로 대통령상을 단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5.8.24 << 서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8-24 17:35:1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신촌 연세로, 국토도시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수상 (서울=연합뉴스) 조인동 서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 네 번째) 등 서대문구청 관계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국토도시디자인대전'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번 대전에서 서대문구는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조성사업'으로 대통령상을 단독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5.8.24 << 서대문구청 제공 >> photo@yna.co.kr/2015-08-24 17:35:16/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