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선예 둘째 임신 / 선예 SNS
사진 : 선예 둘째 임신 / 선예 SNS

[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선예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첫째 딸 출산 후 선예의 민낯이 새삼 화제다.선예는 지난 2013년 10월 자신의 트위터에 "네추럴 벌쓰의 신비. 정말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 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선예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화장을 하지 않은 맨 얼굴에도 청순한 외모와 무결점 피부로 눈길을 잡아끌었다.또한 선예의 품에 안긴 첫재 딸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기도.앞서 선예는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선예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선예 측근으 말을 빌려 현재 선예가 임신 초기 입덧으로 고생중이라고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예 둘째 임신, 완전 축하한다", "선예 둘째 임신, 선예가 벌써 애가 둘이라니", "선예 둘째 임신, 입덧 얼른 괜찮아지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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