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키엘이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파워풀 주름 개선 트리트먼트’를 대용량 블랙라벨 에디션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는 집에서도 전문가의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인으로 미국 아이비리그 의학 연구진의 자문을 받아 2005년 개발되었다. 파워풀 주름 개선 트리트먼트는 키엘의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Dermatologist Solutions)’라인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출시 후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피부 기초 체력을 건강하게 해 얼굴 전체의 탁월한 주름 개선, 매끄러운 피부 결, 생기 있는 피부 톤을 만들어 주어 복합적인 안티에이징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르자마자 온열감이 느껴질 정도의 고농축 트리트먼트 제품으로, 에센스 혹은 부스팅 에센스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의 기능을 극대화해 준다.
특히 이번 에디션(75ml/10만5000원대)은 블랙 컬러의 라벨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기존 사이즈와 비교해 1.5배 늘어난 대용량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제품 구매 시, 9월 한 달간 한정수량으로 특별 제작된 메탈 박스에 키엘을 대표하는 5가지 여행용 샘플을 담은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10주년 기념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