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사고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8월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백리향(심혜진 분)이 매수했던 사채업자를 통해 결정적인 힌트를 얻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금복은 예령이 회사에서 쫓겨나게 되자 본격적으로 엄마 찾기를 다시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마음 속으로는 자신의 엄마가 정말 죽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금복. 금복은 옛 집을 찾아가 엄마 사고를 밝혀내겠다고 다짐하지만, 그때 나타난 사채업자는 금복과 황은실(전미선 분)이 마주치려는 순간 두 사람을 막고 금복을 골목으로 끌고 간다.

결국 은실과 금복은 아슬아슬하게 서로를 보지 못하고, 은실에 대해 얘기한다는 말에 금복은 눈이 동그래졌다. 사채업자는 "백리향이랑 나랑 통화한 걸로 협박 한다며?"라며 "옛정 생각해서 말해주는데, 너. 나 파지 말고 백리향을 파"라고 말한다. 이에 금복은 놀라며 뭐 알고 있는게 확실하냐고, 녹음 파일을 이미 들은 상태라며 일본에 가지 않았으며, 리향과 거래 중인 것을 다 안다고 따졌다. 사채업자는 금복의 말에 왠일로 순순히 "나 일본 안 갔다."라고 말을 한다.모든 것은 경수(선우재덕 분)의 각본에 의해 돌아가고 있는 중. 이어 사채업자는 자신이 일본에 간 적도 없으며, 백리향을 만난 적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백리향과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금복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채업자.이에 금복은 "그 사람들이 사고랑 관련되어 있어요? 두 사람이 우리 엄마 죽인거에요?"라고 소리치지만, 사채업자는 그건 스스로 알아보라며 또 다시 속내를 감추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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