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유럽연합(EU)·미국·독일·프랑스·일본 등 주요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외국인 투자기업과 우리 정부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주한 외국 상공회의소에 주요 관세정책을 소개하고, 관세행정 주요관심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