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나홀로 48시간의 육아를 마무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삼둥이 부자, 이휘재 쌍둥이, 엄태웅 엄지온 부녀, 추성훈 추사랑 부녀, 이동국 오남매가 출연한 ‘넌 감동이었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5남매와 48시간을 보낸 후 아내 이수진이 돌아오자 기뻐했다. 이동국은 아내에게 “어떻게 그동안 5남매를 돌봤냐”면서 어려움을 토로했다.

육아를 마친 이동국은 제작진에게 “아이들과 지금까지 지낸 시간보다 이번 2박 3일이 더 가깝게 느껴질 정도로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이 아빠를 그렇게 애타게 찾는 모습은 처음 봤다. 훈련 들어가면 눈에 계속 밟힐 것 같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