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명수가 '레옹'의 음원 차트 1위 소감을 전했다.8월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이유 갓지 않은 이유'의 노래 '레옹'을 첫 번째 노래로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박명수는 "'까까까'가 나와야하는데"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명수는 "'레옹' 이 KBS에서는 처음 나왔을 것 같다. PD님에게 고맙다"고 전했다.박명수는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유는 천재 같다. 노래 전 곡을 유심히 들어본 게 오늘이 처음인다 참 잘 만든다. 내가 손을 댔으면 큰일날 뻔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2일 방송된 MBC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 편에서박명수, 아이유, 유재환은 '레옹'의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가 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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