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베테랑’이 천만관객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134만57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904만2860명을 기록했다.이로써 ‘베테랑’의 누적 관객 수는 904만 2842명으로 1천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베테랑’은 류승완 감독과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등 개성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은 바 있다.또한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리며 무더운 여름날 관객들에게 통쾌하고 시원한 액션을 선사하고 있다.‘베테랑’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 지난 15일 천만 관객을 기록한 ‘암살’(감독 최동훈)과 함께 한국 영화 최초 ‘쌍천만’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48만6211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2만9851명을 기록했고 '판타스틱4'가 23만452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0만22명을 기록했다. '암살'은 누적 1158만9249명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