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슈퍼스타k7 박수진, 엠넷 '슈퍼스타K7'가 일부 지원자들을 미리 공개해 누리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난 20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슈퍼스타K7>제작진은 첫 방송을 앞두고 19일 에 이어 예고했던 2차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틀에 걸쳐 공개된 3명의 출연진은 ‘역대급 예비스타’라고 해도 될 만큼 외모와 실력이 출중했다. 1차 선공개에서 미소년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던 김민서는 담담한 목소리로 앤의 ‘혼자 하는 사랑’을 불렀다. 보이시한 매력 뿐 아니라 담백한 느낌으로 깊은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어 뉴욕에서 기타를 들고 온 케빈 오는 한국에는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지만, 할머니와 함께 자라 자신은 ‘전통 한국인’이라고 소개했다.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다트머스를 졸업한 엄친아로 Wayne King의 ‘Dream A Little Dream Of Me’를 불러 여심을 사로잡았다. 교복을 입고 나온 박수진은 나이를 의심하게 만드는 그루브로 심사위원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퍼스타K7'의 마두식PD는 "선공개된 지원자 3인은 첫 방송 예고에 불과하다"며 "오늘 방송하는 1회에서는 노래 실력은 물론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슈퍼스타K 7>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Mnet과 tvN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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