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열린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의결로 시공사를 대림산업으로 확정한 동작 e편한세상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뒤 흔들 조짐을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부적격 세대 정리로 인한 아파트 조합원 추가 모집

동작 e편한세상은 지역 조합 아파트로서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만이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서울,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로서 무주택자 또는 85㎡이하 1주택 소유자만이 가능하다. 동작 e편한세상은 기존 가입자중 부적격 세대 정리로 인한 59㎡, 84㎡ 아파트의 조합원 추가 모집에 나섰다.

동작 이편한세상 관계자에 따르면 “935세대의 대단지에 7호선 도보 30초 초역세권인 우리 아파트는 아파트 최고 브랜드인 e편한세상과 결합되어 가파른 가격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인근 상도 파크자이(7호선 장승배기역)재개발 아파트의 경우 비록 470세대의 중, 소 아파트단지이지만 작년 말 착공 후 불과 2달 지난 금년 1월 부동산 업소에서 거래된 조합원 매물중 84㎡의 경우 최초 조합원가에서 6000만원 오른 6억5천만원이었는데 7개월 지난 8월 현재 7억 4천에 거래되는 놀라운 상승폭을 보였다. 상도 파크자이와 동작 e편한 세상의 현재 84㎡ 가격차는 1억6천만원 정도된다”라고 말했다.

-아파트 단지내상가 조합가 모집

동작 e편한세상 단지내 상가의 사전 청약 신청 열기도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물론 8월15일 임시 총회(시공사 선정)이후의 현상이다. 동작e편한세상 상가는 양 옆 도로에 인접해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이다.

주변의 낡고 열악한 상권을 대체할 말 그대로 항아리 상권이다. 7호선 신대방삼거리역 초역세권이며 단지 주민뿐만 아니라 신대방삼거리역을 이용하거 인근 성대시장(서울 최대 재래시장)이나 신림역, 보라매병원 등으로 나가는 지역 주민들은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동선에 위치해 있어 38층 아파트 상가로서 지역 랜드마크 상권의 역할이 기대된다.

지금 수도권에 불고 있는 단지내상가 열풍에 더하여 7호선역 도보30초 초역세권, 스트리트형상가, 1층 기준 3.3㎡당 3000만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이 조합원 및 투자자자들의 계약으로 연결 되고 있다.

동작 e편한세상 상가 사전 신청은 조합원 자격과 무관하다. 상담문의: 1599-283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