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의 아이유-박명수의 '레옹'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23일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2015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가요제’에서 공개된 6곡이 실시간 음원차트 1위부터 6위를 하나씩 차지하며, 무한도전의 저력을 과시했다.이날 오전 멜론, 엠넷,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의 실시간 차트에서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이 1위, 황태지(황광희·지드래곤·태양)의 ‘맙소사’가 2위, 으뜨거따시(하하·자이언티)의 ‘스폰서($ponsor)’가 3위를 차지하고 있다.앞서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다섯 번째 가요제인 ‘2015 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방송됐다. 특히 이날 아이유와 박명수는 가장 많은 나이 차임에도 불구, 가장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이후 제작진은 방송 직후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 6곡을 공개했고, 불과 10분 만에 6곡 모두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를 싹쓸이했다. 이유 갓지 않은 이유(박명수·아이유)의 ‘레옹’과 황태지(황광희·지드래곤·태양)의 ‘맙소사는 1,2위를 다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특히 박명수는 지금까지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에서 가장 많은 히트를 친 멤버로 떠오르며 "이쯤되면 박명수가 능력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레옹 아이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옹 아이유, 아이유 정말 이쁨" "레옹 아이유, 아이유 지붕킥" "레옹 아이유, 노래 너무 좋음"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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