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은 편리한 교통망과 세계 최대규모 삼성산업단지 착공, LG전자의 디지털 산업단지 확장 등으로 인해 미래가치가 점점 더 상승하고 있는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평택 주변으로 평택 브레인 산업단지, 포승국가산업단지, 현곡 지방산업단지, 평택에서 수서까지 20분대로 진입 가능한 KTX, 평택-포승간 철도, 미군기지 이전 및 외국인 문화거리 조성 등 연일 호재들이 이어지고 있다.
2020년 개발 계획에 따라 전체 개발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어 평택은 부동산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실제로 요즘 평택 주변의 오피스텔, 상가, 아파트 등의 매물은 조기 마감이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중국과의 최단거리 교역 항 이자 동묵아 물류를 주도하는 평택항의 항만배후단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배후단지 확대로 물류기업 유치 등 물동량은 더욱 증대할 것으로 예상돼 평택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평택 지제역 센토피아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주택전시관이 그랜드 오픈 후, 투자자 및 실수요자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포스코 건설과 양해각서 체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만큼, 가격이 일반 아파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주변시세에 비해 3.3㎡당 약 200만원정도 저렴해 입주 시 상당한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평택 지제역 센토피아 아파트가 큰 관심을 끄는 이유는 우선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단지에서 5분 이내에 KTX 평택 지제역이 있어 서울 강남권을 20분만에 오갈 수 있으며 평택~제천,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1번 및 45번 국도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을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대형 마트와 모산골 평화공원이 조성되는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초, 중, 고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특히 젊은층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지제역 센토피아’는 전용면적 59㎡, 74㎡, 84㎡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 조합원과 본 계약을 한 후 동, 호수 지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조합원 자격으로는 무주택 세대주이거나 전용면적 84㎡ 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사람, 서울 및 경기, 인천 지역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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