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아무리 값비싼 항암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영양섭취가 제대로 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진 암 환자의 경우 치유율은 낮아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비싼 치료를 받은 이후, 몸이 잘 버틸 수 있는 치유식을 잘 섭취해야 암치유와 전이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암환자 식이요법으로 활용해야 올바른 건강관리 및 항암관리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최근에는 많은 암 환자들이 차가버섯을 꼽고 있다.61세 김현미(가명, 여)씨는 2년 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아오면서 꾸준히 상락수 차가버섯 분말제품을 섭취하고 있다.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부터 지속적으로 섭취해온 덕분인지 항암치료를 받을 때도 남들처럼 심한 부작용을 겪거나 통증으로 고생하지 않았고 이제는 거의 완치 판정을 받았을 정도로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이렇게 차가버섯은 폐암, 대장암, 갑상선암, 위암, 간암, 전립선암, 자궁암, 뇌종양, 방광암, 직장암, 담도담낭암 등 다양한 암치료에 있어 항암치료를 좀 더 편안하게 도우면서 암 전이 예방 등을 위한 건강식품으로 그 활용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이나 폴리페놀, 베툴린산,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암으로 인한 통증, 식욕부진, 소화장애 등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천연항암식품이다.차가버섯은 다만 보관 및 섭취가 까다롭기 때문에 추출분말을 이용해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으로는 러시아산 1등급 차가버섯만을 선별해 러시아의 뛰어난 추출기술과 세계적인 수준인 국내 건조기술력으로 만들어 내는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알아두면 좋다.상락수 차가버섯은 추출분말 제품을 단순히 러시아에서 생산한 후 완제품으로 수입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 정부에서 승인한 1등급 차가버섯을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 비스테라(Altay Visterrae)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하고, 그 추출물인 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하여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건조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함으로써 효능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는 차가버섯 추출기술은 러시아가 더 뛰어나지만, 영양의 손실을 줄이면서 건조하는 기술력은 한국이 더 뛰어나기 때문에 적용된 상락수만의 방법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상락수 차가버섯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상락수 차가버섯은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고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만을 생산해 내고 있으며,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 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상락수 관계자는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유효성분 함량과 흡수력을 높이고 산화되는 원인이 되는 수분 함량을 낮추면서 복용법도 편한 추출분말을 개발했다. 추출 분말 제품으로는 러시아에서 추출한 차가버섯 추출액을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건조한 루치 로얄 FD, 스프레이건조공법으로 건조한 루치 스페셜 SD, 진공건조공법으로 건조한 진공건조스타 VD로 분류되며, 그 중 루치 로얄 FD 제품이 유효성분과 품질이 높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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