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지난주 북한의 포격 도발로 인해 급등했던 방위산업주가 급락세다. 주말 사이 대립 국면이 해소될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빅텍은 16.83% 떨어진 2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는 14.81% 하락한 4080원을 기록하고 있다. 휴니드는 5.52% 하락중이다.
김관진 국가안보실장과 황병서 북한군 총정치국장은 지난 22일부터 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에서 만나 협상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