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반 화상솔루션 전문업체 ㈜비투맥스(대표 이종우)가 오는 9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IT EXPO BUSA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비투맥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Active-X를 지원하지 않아 이용자 불편이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엣지 브라우저와 크롬45에서도 Active-X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화상회의솔루션 'B2Conference'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투맥스에 따르면 ‘B2Conference’는 액티브엑스(Active-X) 및 프로그램 설치 없이 URL 입력만으로 접속 및 이용이 가능한 화상솔루션으로서 문서공유·편집·저장, 영상·음성제어, 7가지 회의모드, 64명 동시사용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회의예약 및 일정관리가 가능한 관리프로그램을 함께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비투맥스 이종우 대표는 “광범위한 호환성과 확장성으로 국내 기업들과 교육업체, 서비스업체 등 다양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최근 ‘B2Conference’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엣지 브라우저를 포함한 모든 브라우저에서 별도 설치과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비투맥스의 화상회의솔루션 'B2Conference'는 오는 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5 IT EXPO BUSAN'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1566-17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