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현아가 새 앨범 셀프 홍보에 나섰다.현아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 계정에 한 음원사이트 재생 목록 화면을 갈무리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의 새 솔로 앨범 수록곡 전곡 제목이 담겨 있으며, 해당 사진을 통해 현아는 자신의 신곡 홍보에 나선 모습이다.한편 현아는 21일 오전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에이플러스(A+)’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정일훈 of BTOB)’의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전날인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 첫 무대를 선보였으며, 오늘(21일) KBS ‘뮤직뱅크’에서 첫 지상파 무대를 공개한다.현아 ‘잘나가서 그래’ 음원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잘나가서 그래, 무대 기대 중”, “현아 잘나가서 그래, 이번에도 엄청 섹시한 콘셉트”, “현아 잘나가서 그래, 원더걸스랑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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