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현아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20일 포미닛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무 화사와 함께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현아는 머리에는 꽃으로 만든 화관을 쓴 채 농염한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어 이번 신곡 ‘잘나가서 그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현아는 21일 오전,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4집 ‘에이플러스(A+)’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 곡 ‘잘나가서 그래(feat.정일훈 of BTOB)’의 풀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신곡 ‘잘나가서 그래’는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비트가 현아의 유니크한 보이스와 만나 유쾌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등 삐뚤어진 시선에 날리는 현아의 강력한 일침이 통쾌한 한방을 전하는 이 곡은 만인의 ‘워너비’ 현아의 자신감을 대변한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잘나가서 그래’ 대박나자”,“현아, 섹시의 절정”,“현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예뻐”,“현아, 잘나가서 그래”,“현아, 마마무 화사와 친한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아는 21일 KBS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잘나가서 그래’의 첫 지상파 무대 공개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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