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지하1층 식품관 입점…클렌즈 샐러드 4종 새롭게 선봬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기업 올가니카가 지난 21일 오픈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입점해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수도권 최대 규모로, 올가니카는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 ‘파머스 키친’에 매장을 열었다. 올가니카는 파머스키친 매장에서 클렌즈 샐러드 4종과 어네스트바 3종, 쫀득한 군고구마, 퀴노아뮤즐리 3종, 그리고 최근 TV프로그램 ‘겟잇뷰티’의 클렌즈주스 소개로 인기가 급부상 중인 저스트주스 클렌즈 6종 등을 판매한다.
더불어 올가니카는 건강 먹거리 또한 함께 선보인다. 매장에서 갓 구워낸 국내산 고구마(100g당 1600원)와 국내산 감자(100g당 1100원), 국내산 옥수수(100g당 2500원)를 판매한다. 올가니카는 오픈을 기념해 올가니카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쫀득한 군고구마’를 오는 27일까지 6900원에서 5900원으로 할인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식품관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클렌즈샐러드는 미국 유명 레스토랑과 헐리우드 스타들의 셰프를 거쳐 현재 올가니카 제품개발 총괄 셰프를 맡고 있는 크리스틴 조가 개발한 제품으로 시선을 끈다. 클렌즈 샐러드는 퀴노아 프로틴, 케일 에너지, 퀴노아 에센셜, 렌틸 파이버 등 총 4종으로 가격은 각 6800원이다.
이와 함께 최근 ‘겟잇뷰티’에 나온 뒤로 인기가 급부상 중인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첨단 초고압 살균(High Pressure ProcessingㆍHPP) 설비 및 HACCP 위생 시설을 갖춘 아시아 최초의 클렌즈주스 전용 생산시설 ‘저스트주스 생산센터’(Just Juice Production CenterㆍJPC)에서 생산되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주스다.
올가니카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개장을 계기로 분당과 판교 거주 고객 뿐 아니라 경기 남부권 소비자들에게 내추럴ㆍ올가닉ㆍ웰니스(NATURALㆍ ORGANICㆍWELLNES)의 이념을 담은 올가니카의 건강한 프리미엄 식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고 했다.
오연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