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인 켈리 브룩이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핫바디’를 인증했다.
23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섹시 모델 켈리 브룩 (Kelly Brook)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아침 ‘모닝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켈리 브룩은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켈리 브룩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얇은 나시 한장만 입고 있어 그의 콜라병 몸매가 여과없이 드러난다.
켈리 브룩은 3일 전 자신의 상반신 누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영국 출신의 톱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켈리 브룩은 최근 영화 ‘피라니아’에 출연해 173cm의 훤칠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들을 사로잡았다.
과거 남성지 FHM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됐던 켈리 브룩은 최근 여성 주간지 그라치아에서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1위까지 석권한 바 있다.
이 순위에서 켈리 브룩은 안젤리나 졸리, 메간 폭스를 2, 3위로 밀어내면서 당당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