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KBS 2TV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이 1호 서포터즈 배우 차태현에 이어 시청자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제작진은 ‘청춘FC 헝그리일레븐’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s2ndchance)을 통해 ‘청춘FC’ 서포터즈 모집 영상을 공개했다.

안정환, 이을용 감독은 영상에서 “청춘FC 선수들에게 희망과 응원, 질타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서포터즈를 모집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경기장에서도 많은 응원 보내주세요”라고 시청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제작진은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은 출연 선수들에게 응원과 애정을 보내는 시청자에게 백넘버 12번이 새겨진 ‘청춘FC’의 푸른 유니폼을 전달한다.

또한 프로그램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cheongchunfc)에서 본방사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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