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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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서상희 기자] ‘여왕의 꽃’ 민준(이종혁 분)이 드디어 도신(조한철 분)을 찾아냈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김민식, 극본 박현주) 48회 방송분에서는 도신을 찾으러 병원으로 간 민준의 모습이 그려졌다.민준은 도신을 병원으로 데리고 온 보호자를 찾기 위해 간호사에게 부탁했고, 혜진이 도신의 퇴원수속을 하러 모습을 드러내자 간호사는 민준에게 전화를 걸어 보호자가 나타났다고 알렸다. 한편 혜진은 희라(김미숙 분)에게 전화를 걸어 “김도신 요양병원으로 보낼 테니 걱정 말라”고 했고, 민준 때문에 걱정하는 희라에게 “레나정 때문에 경찰에 신고도 못할 거라”며 안심시켰다.

전화를 끊고 혜진은 김도신에게 마스크와 모자를 씌우고 휠체어에 태워 옮기기 시작했지만, 뒤쫓아 온 민준에게 엘리베이터에서 딱 걸리고 말았다. 민준은 도신의 모자와 마스크를 벗겨 신원을 확인했고, 혜진은 민준을 마주친 후 어쩔 줄 몰라 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야망으로 가득 찬 여자와 그가 버린 딸이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여왕의 꽃’은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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