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3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배우 한채아가 주목을 받고 있다.23일 방송한 MBC '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3기 입대 전 집에서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한채아는 '진짜사나이' 선배인 이규한과 김영철의 조언을 받았다.이규한과 김영철은 한채아에게 군대 계급에 대해 알려줬다. 이 자리에서 이규한은 한채아에게 허풍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저녁 6시 이후 핸드폰을 써도 된다. 고데기도 가져가도 된다. 거수 경례는 홀수는 오른손, 짝수는 왼손으로 한다. 경례 후 먼저 한 사람이 내리는 거다. 상급자와 할지라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와 함께 한채아의 민낯 사진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채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쌩얼 사진을 과감히 공개한 바 있다.특히 사진 속 한채아는 민낯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한채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이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누구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3, 어디서 많이 봤는데"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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